무능력 해서 그럼 더 그렇구 근데 사람마다 다른가요 저는 넘 힘든데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
동갑인 놈은 아무렇지 않은듯
pc 방서 오락만 처 합니다 뭐가 그리 당당하고 좋은지
사람이 남들 하는거는 다 하고 살아야 하는데
공부도 때가 잇다는말이 잇듯이
결혼도
아는 동창은 27에 결혼해서 지금 딸이 20살 이에요
대학생 근데
원
사람마다 받아 들이는 것이 다른가요 저는 매일 매일 죽고 싶습니다
품팔이나 하는 고아 에
바라는 것도 그렇지만 정말 혼자 사는 것이 힘든데
1 사람마다 다 가치관이 달라요
혼자 사는게 행복한 사람들도 있고
결혼을 하는게 목표인 사람도 있고
사실 자존감이 높으면 그런 생각은 별로 안들어요
왜 남들이 다 하는걸 해야 하는거죠??
무언가를 할 때에 본인의 행복이 우선이 되야하지 않을까요??
쓰니님에겐 그게 인생의 전부이거나
전부는 아니지만 이루고 싶은 소망같은 거라면
친구분에겐 그저 자연스럽고 편하게 사는게 더 행복하실 수 있잖아요
각자 사람마다 가치관이 다 다르기 때문에 그걸 뭐라고 딱히 정의내리긴 힘들어요
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남들이 다 하는데 왜 못했지 하면서 한탄하시는 쓰니님보단
오락하면서 행복하게 지내는 친구분의 자존감이 더 높다고 생각이 드네요.
본인만의 행복을 찾아보세요
그리고 노력해 보세요
뭐든 한탄만 하면서 상황을 바꾸려 하지 않으면 그것보다 더 안좋은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.
2 사람마다 이건 너무 케바케인데요
저는 30대인데도 너무 외롭고 힘들더군요...
올해 마흔된 아는 형님은 연애해본적도 지금껏 손에 꼽을정도인데
그분도 주말마다 게임하면서 전혀 그런거 없이 잘 지내더라구요..
질문자님도 힘드시다면 억지로라도 꾸미고 갈데나 할게 없어도
일단 나가서 기분전환이라도 해보거나
동호회 모임등에 나가보는걸 추천드립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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